태연 백현 결별설, 연인에서 남매 ‘케미’로? ‘변함없는 도플갱어 스타일’
입력 2015. 09.15. 11:07:46

'소녀시대' 태연, '엑소' 백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이 결별설에도 여전히 연인 또는 남매 같은 똑 닮은 외모와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태연과 백현은 SM엔터테인먼트 동료에서 연인으로 이어지는 짧지 않은 시간 탓인지 하얀 피부와 무표정하거나 어색한 미소의 얼굴은 물론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조합을 선호하는 패션 취향까지 비슷해 결별을 실감하기 어렵다.

태연은 스키니팬츠에 티셔츠와 카디건의 조합을, 백현 역시 스키니팬츠에 티셔츠와 가벼운 니트 차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또 공식 행사가 아닌 리얼웨이에서는 카메라에 앞에서 조차 얼굴을 가리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는 등 비슷한 성향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결별설이 제기되면서 소녀시대의 다른 공개 연인 멤버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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