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린 vs 설리 ‘간절기 스웨터’ 담담하게 입는 법
- 입력 2015. 09.15. 16:36:13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얇은 스웨터나 카디건을 꺼내 입은 여자들이 많다.
그러나 낮 시간에는 여전히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만큼 짤막한 쇼츠나 흩날리는 스커트를 함께 매치하는 것이 좋다.
레드벨벳 아이린처럼 블랙 쇼츠에 톤 차이가 있는 시멘트색 스웨터와 카디건을 함께 겹쳐 입으면 캐주얼하면서도 따듯한 느낌을 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스타일이 지나치게 식상하게 느껴진다면 설리처럼 너울거리는 빈티지 프린팅 미니원피스 위에 수술 장식이 더해진 크림색 오버사이즈 스웨터를 덧입는다면 소녀적인 인상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