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광 vs 김우빈 ‘가을 남자 스웨터’ 애정 지수 높이는 법
- 입력 2015. 09.15. 17:57:18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 포근한 스웨터로 갈아입은 남자들이 많다.
김영광과 김우빈이 입은 것처럼 라운드네크라인의 니트톱은 롤업 데님부터 똑 떨어지는 물청색 청바지까지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우러진다.
김우빈처럼 무채색의 스웨터를 비슷한 컬러감의 스니커즈, 팬츠와 매치하면 도시적이면서도 길고 날렵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또 김영광처럼 파스텔 빛 감도는 살구색 스웨터와 재킷의 조합에 다리에 꼭 달라붙는 데님 스키니진, 물 빠진 가죽 레이스업슈즈를 신으면 드레스업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물론 스웨터 굴곡을 따라 뱃살이 드러나지 않는 탄탄한 몸을 만들어두는 것이 룩의 완성도를 높일 첫 번째 방법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