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용준 “잘 살겠습니다, 아버지가 더욱 뵙고 싶어지네요”
- 입력 2015. 09.16. 00:20:29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안용준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안용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글, 악플, 무플 모두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오늘따라 아버지가 더욱 뵙고 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흑백사진으로 아버지의 뒷모습이 담겨있었다.
안용준은 베니와 이날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택시’는 ‘누난 내 여자니까’ 특집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