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 안목, 정형돈 판박이 ‘쌍둥이 자매’ 꼬마 공주 스타일 팁
입력 2015. 09.16. 08:42:12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한유라 정형돈 부부의 쌍둥이 자녀 옷 입히는 노하우가 주목된다. 같은 옷을 찾는 쌍둥이인 만큼 같은 옷을 입히되 컬러나 장식적 요소에 차이가 있는 것을 택하는 모습.

수술 장식이 줄줄이 가미된 가오리핏 톱과 레깅스를 각각 대조적인 색깔로 입거나 쌍둥이가 나란히 붙어 앉아야 등판에 커다란 물고기가 완성되는 원피스를 입히는 식으로 재미적 요소를 더한다.

그런가하면 커다란 하트 형태의 커팅 장식이 더해진 원피스나 푸르른 하와이안 프린팅의 원피스, 빈티지 프린팅의 비치웨어 등으로 여자 쌍둥이만이 보일 수 있는 사랑스러운 공주 스타일 룩도 입히는 편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한유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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