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진 '앙증' vs 김새롬 '바로크' 가을을 맞이하는 새색시 자세
- 입력 2015. 09.16. 14:00:02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선선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브라운톤 감도는 분위기 있는 가을 룩으로 변신을 꾀하려는 여자들이 많다.
새색시 대열에 들어선 김새롬과 박수진도 각자의 보디포지션 장점을 살린 가을 룩으로 드레스업했다.
김새롬은 큰 키가 돋보일 수 있도록 하이웨이스트 라인으로 허리선이 잡힌 샌드색 점프슈트를 입거나 겨드랑이 부분에 커팅 장식이 섹시하게 가미된 톱과 건축적인 프린팅의 하이웨이스트 롱스커트의 합으로 고상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에 반해 박수진은 특유의 아기자기한 멋을 살린 연분홍색 별무늬 니트톱에 밑단에 수술 장식이 더해진 브라운색 H라인 미니스커트, 앵클부츠힐, 미니숄더백의 조합으로 보헤미안적이면서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했다.
가을철 한 단계 낮아진 채도의 아이템이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파스텔 아이템을 함께 섞어 본다면 스타일 지수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김새롬, 박수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