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헌 유역비, ‘제3의 사랑’ 시사회장서 애정 과시 ‘달달’
- 입력 2015. 09.16. 17:09:36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송승헌과 유역비가 호흡을 맞춘 영화 ‘제3의 사랑’ 언론시사회 현장 사진에서 애정을 과시했다.
‘제3의 사랑’ 측은 지난 15일 공식 웨이보(중국 SNS)를 통해 청도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송승헌 유역비 커플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제3의 사랑’ 측은 “청두 언론 시사회에서 송승헌 유역비 커플은 ‘영화 촬영을 하면서 언어가 장애물이 되진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았다. 진실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중국의 베스트셀러 소설 ‘제3의 애정’을 원작으로 한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송승헌은 재벌 2세 린치정 역을, 류이페이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변호사 쩌우위 역을 맡았다.
특히 두 사람은 ‘제3의 사랑’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제3의 사랑’은 오는 25일 중국에서 개봉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3의 사랑’ 공식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