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아, 단아한 한복 자태 ‘여신 강림’
- 입력 2015. 09.16. 18:11:57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한채아가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한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사의 신-객주’ 그럴 듯 하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채아가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내며 가야금을 뜯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복 만큼이나 곱고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채아는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 출연한다. ‘장사의 신’은 폐문한 천가객주의 후계자 천봉삼(장혁)이 시장의 여리꾼으로 시작해 상단의 행수와 대객주를 거쳐 거상으로 성공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