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오렌지걸 변신…볼륨감 넘치는 몸매 ‘눈길’
입력 2015. 09.17. 13:40:5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써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짤 털이는 ‘유 띵크’(You Think) 재킷 B컷으로. 무보정 소녀시대 써니 주황머리. 제5원소 적인 느낌적인 느낌이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렌지빛 머리를 한 써니가 같은 색상의 의상을 입은 채 뇌쇄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새하얀 피부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써니는 17일 오전 제1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2015) 홍보대사 위촉식에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여했다.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다음달 23일부터 27일까지 부천히 한국만화박물관, CGV 부천, 부천시청 등에서 열린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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