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커플룩 vs ‘킬미, 힐미’ 남매룩
- 입력 2015. 09.18. 10:18:41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첫사랑으로 다시 만난 황정음과 박서준이 앞서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이뤄질 수 없는 남매 관계로 나왔을 때와는 사뭇 다른 스타일을 보여 눈길을 끈다.
러브라인이 예상되는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과 박서준은 각각 편안한 티셔츠와 슬랙스의 합이나 파스텔 빛깔 셔츠와 슈트의 조합처럼 캐주얼함을 가미한 슈트 스타일로 격식을 갖춘 모습이다.
이에 반해 앞서 ‘킬미, 힐미’에서 두 사람은 물 빠진 데님과 컬러블록 스웨터, 무릎까지 내려오는 패딩재킷이나 덩치 큰 피코트와 후드 장식 톱의 합처럼 편안한 스타일을 즐겼다.
긴장감 없이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던 두 사람이 ‘그녀는 예뻤다’에서 보일 커플룩 지수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MBC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