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vs 아이유 ‘브라운 원피스’ 소녀들이 가을 기분 내는 법
입력 2015. 09.19. 17:25:14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부쩍 선선해진 날씨로 가을 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아이템 쇼핑에 나선 여자들이 많다.

설리와 아이유 역시 중후한 분위기를 더한 브라운톤 원피스를 입어 가을에 걸맞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대신 아이유는 보헤미안 감성의 프린팅이 돋보이는 컬러블록 미니원피스를 입어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작은 체구를 강조했다.

설리의 경우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밤색 실크 원피스를 입어 여성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아이유와 설리 모두 길게 머리를 흩날리도록 해 가을의 자연스럽고 도시적인 느낌을 살렸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설리, 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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