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진 ‘만삭 패션’ 배우라서 배 노출은 사절 “백종원 딸이 여기에?”
- 입력 2015. 09.21. 10:16:06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소유진이 아들 뱅용이와 연년생으로 백종원 2세인 딸을 21일 출산해 화제다.
소유진
소유진은 출산을 며칠 앞둔 만삭의 상태에서 구두 매장을 방문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속에서 소유진은 블랙 원피스에 짙은 그레이 컬러의 플로피햇과 와인컬러의 플랫슈즈로 마무리해 임신부라고 믿기 힘든 스타일링으로 평상시 패션 감성을 유지해 시선을 끌었다. 이뿐 아니라 파스텔블루가 더해진 블랙 토트백으로 배를 가려 만삭을 짐작하기 어려운 여우같은 스타일 유지했다.
소유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원피스를 메인 아이템으로 옷 고르기가 난감한 임신부들이 처녀처럼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팁을 제시해 인기를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