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진 딸 ‘요미’ 오빠 ‘뱅용이’의 ‘의젓 셔츠룩’, 이제부터 아기 아님?
- 입력 2015. 09.21. 10:41:1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소유진이 둘째아이 ‘요미’를 21일 출산한 가운데 무녀독남에서 오빠가 된 뱅용이의 의젓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 아들 '뱅용이'
엄마 소유진의 고집이 엿보이는 자연감성의 패션을 유지해온 뱅용이는 최근 걷기 시작하면서 셔츠를 기본으로 한 시크한 스타일로, 동생을 맞을 준비를 갖춘 모습을 보여줬다.
뱅용이는 짙은 그레이 팬츠와 아이보리 컬러 셔츠, 블랙팬츠와 작은 프린트가 더해진 베이지 컬러 셔츠를 비롯해, 블루와 그린의 깅엄체크 셔츠와 핑크 체크셔츠에 각각 블루 팬츠와 카키 팬츠로 의젓한 오빠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루 컬러의 공룡 프린트의 화이트 백팩을 매 자신의 짐은 자기기 책임진다는 메시지를 던지는 듯한 깜찍한 마무리가 돋보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