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최유돈 '웨어러블' · 이정선 '자유' 런던에 오르다
입력 2015. 09.21. 11:47:07

최유돈 디자이너 무대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18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패션코리아를 통해 한국 패션 디자이너들의 의상이 소개됐다.

22일까지 런던 브루어 스트리트 카 파크(Brewer Street Car Park)에서 진행되는 런던패션위크 2016 S/S 내 패션코리아 프로젝트를 통해 이정선, 최유돈 디자이너의 쇼를 비롯해 표지영 디자이너의 프리젠테이션 등이 공개됐다.

이정선 디자이너는 런던패션위크 공식 오프닝쇼에서 70년대 젊은이들의 자유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풀한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너울거리는 여성스러운 의상을 내놓았다.

또 최유돈 디자이너는 화가 존 안스터 크리스찬 피츠제럴드(John Anster Christian Fitzgerald)로부터 영감을 받은 테마로 여성스러운 장식적 요소가 돋보이는 셔츠 형태의 웨어러블한 컬렉션을 보였다.

이정선 디자이너 무대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OCC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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