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손 하트·입술 삐죽·새침·볼 빵빵’ 4색 매력 셀카 ‘사랑스러워’
입력 2015. 09.21. 12:49:52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문근영이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만의 착각이었던가. 또르르. 왜 때문에 아직도 곰리둥절? 왜 모르는데! 왜왜왜! 흥칫핏 아 놔 됐어. 다 필요없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문근영이 4분할 된 사진에서 각각 다른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문근영은 볼을 부풀리고 입술을 내밀고 있거나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귀여운 매력을 전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새침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문근영은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을 오는 10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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