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증권사 건물서 30대 여성 투신 사망 ‘투신경위 조사중’
입력 2015. 09.21. 13:43:1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서울 여의도의 한 증권사 건물에서 30대 여성이 투신해 숨졌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여의도 KTB투자증권 건물 15층에서 범한판토스 직원 신모(39·여)씨가 21일 오전 10시 54분께 투신해 투신 직후 숨졌다.

경찰은 신씨의 사무실과 책상 등에서 유서를 찾지 못했으며 유서 여부와 정확한 투신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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