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미초바, 연인 빈지노와 다정한 밀착 셀카 ‘눈길’
입력 2015. 09.22. 08:34:2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래퍼 빈지노가 JTBC ‘비정상회담’에서 연인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최근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스테파니 미초바를 깨무는 시늉을 하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하면서도 유쾌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두 사람이 턱을 괸 채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빈지노는 21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빈지노는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독일어를 이야기했다. 이에 다니엘이 “유명한 노래 가사인데 어떻게 아냐”고 묻자 그는 “독일 친구가 있다”며 연인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했다.

또 그는 “스테파니 미초바와 영어로 대화를 하지만 가끔 여자친구가 한국어로 말하기도 하고 나 역시 독일어를 배워 말한다”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