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와 결별’ 이민호 근황은? 로마 여행 중…화보 같은 비주얼
- 입력 2015. 09.22. 10:19:0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배우 이민호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민호의 근황 모습도 새삼 눈길을 끈다.
이민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로마를 여행 중인 이민호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사진 속 이민호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휴대폰 카메라로 로마의 풍경을 담고 있다. 화보를 연상케 하는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민호는 지난 17일 광고 촬영차 로마로 출국한 바 있다.
22일 티브이데일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바쁜 스케줄 탓에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을 맞이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한달 전부터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그러나 열애 7개월 만에 결별을 맞이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됐다.
이민호는 이달 초부터 한중 합작 블록버스터 영화 ‘바운티 헌터스’ 촬영에 들어갔으며, 수지는 영화 ‘도리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