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다은, ‘돌아온 황금복’ 촬영 아닌 일상 모습은? ‘귀여워~’
- 입력 2015. 09.22. 18:07:18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신다은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키 살리고 내눈은 짤리고 차에서만 먹는 컵. 아무래도 들고다닐 용기가. 이거이거 커밍아웃 제대로 한 게 아님”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신다은이 미키마우스가 그려진 텀블러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신다은은 검은 블라우스와 화이트 컬러의 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신다은은 현재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황금복 역할을 맡아 열연중이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