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희, ‘미세스캅’ 촬영 중 운동화 신고도 ‘이기적인 다리길이’
- 입력 2015. 09.23. 07:31:30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이다희가 ‘미세스캅’ 촬영 준비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스캅 촬영중 대기실에서 이러고 놀지용. 까치발 든 건 비밀! 그나저나 멍은 언제 없어지니”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희는 대기실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다희는 트렌치 코트에 청 재킷, 청 팬츠를 매치해 여름과 가을 사이의 적절한 스타일링을 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다희는 블랙 컬러의 운동화를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다희는 운동화를 신고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다희는 현재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의 민도영 역으로 출연중이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