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진 딸 조윤경은 지금? ‘글로벌 공대녀’의 바람직한 데일리룩
입력 2015. 09.23. 11:14:16

조윤경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배우 조민기와 메이크업아티스트 김선진의 딸 조윤경이 지난 8월 30일 SBS ‘아빠를 부탁해’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면서 미국에서의 일상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조윤경은 SBS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연예인이 아닌 공대생으로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줘 호감도를 높였다. 특히 엄마를 닮은 이국적인 눈매와 하얗고 맑은 피부 톤으로 ‘아빠를 부탁해’ 멤버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여름 방학을 마치고 평범한 대학생으로 돌아간 조윤경은 인스타그램에 학교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려 시선을 끌었다.

다이어트로 한결 또렷해진 이목구비는 얼굴에만 남겨둔 채 여느 대학생처럼 편안한 차림으로 서울에서의 걸리시한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연출했다.

레드 앤 블랙의 김엉체크 셔츠를 입고 과제에 열중하고 있거나, 독특한 프레임의 블랙 뿔테 안경을 쓰고 특유의 익살맞은 표정이 담긴 셀카컷으로 공부에 지친 심정을 대신해 눈길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조윤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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