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김새롬, 신혼집 페인트칠 인증샷 “우리 여보 제일 예쁨”
입력 2015. 09.24. 09:15:4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셰프 이찬오와 방송인 김새롬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찬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집 페인트칠. 우리집. 신혼집. 우리 여보 제일 예쁨 갓새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각자 페인트붓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찬오 김새롬 부부는 교제 4개월 만인 지난 달 13일 이찬오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찬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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