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한국식 vs 서양식 ‘극과 극’ 아줌마 추석 스타일
입력 2015. 09.25. 07:49:03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 친지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깔끔한 의상 준비에 나서야 할 터다.

박규리처럼 은은한 녹색 저고리와 연분홍색 치마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지나치게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한복을 입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차례를 지내는 분위기가 무겁지 않은 집이라면 블랙과 화이트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블라우스와 간결한 스커트의 조합이 차분한 느낌을 줄 방법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박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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