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 마스크팩 붙인 채 셀카 “잠깐이라도 예뻐지려고”
입력 2015. 09.25. 11:11:54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배우 황승언이 민낯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황승언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대를 부탁해’하면서 알게 된 마스크팩. 꼭 써보고 싶어서 하나 얻어왔는데 무서워 보이는 거랑 귀가 좀 빨개지는 것 빼면 진짜 뭔가 올라붙는 느낌! 순간적인 거겠지만 광고 촬영왔으니까 잠깐이라도 예뻐질라구. 아 이러다 팔로우미 하면서 나 진짜 블로거 되는 거 아닌가 몰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스크팩을 붙인 채 셀카를 찍고 있는 황승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황승언은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음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황승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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