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윤보미-진지희 ‘추석 데이트패션’, 남친 사로잡는 미니스커트 연출법
- 입력 2015. 09.25. 11:35:28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추석이 주말과 대체 공휴일을 포함해 3박4일의 짧지 않은 추석연휴가 이어진다. 추석 전날은 음식준비하고 추석에 친척집을 방문하고 나면 나머지 이틀은 자유시간이다.
'에이핑크' 윤보미, 진지희
평소 일과 공부에 지쳤다면 남자친구와 마음 편하게 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요즘처럼 아침저녁은 가을, 낮에는 여름 날씨가 공존하는 때는 미니스커트가 제격이다. 타이즈나 스타킹을 신지 않고 맨다리에 스커트를 입을 수 있기 딱 좋은 계절로 여기에 발목양말과 워커 또는 플랫폼슈즈를 신으면 계절감을 살린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에이핑크 윤보미처럼 사랑스러운 러플 디테일이 달린 스웨트셔츠를 입거나, 진지희처럼 앙증맞은 애니멀 패턴이 포인트로 들어간 스웨터를 입고 미니 바디크로스백을 매면 러블리한 깜찍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