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틸리케, 한복 차려입고 추석 인사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 입력 2015. 09.25. 14:38:25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추석을 맞아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복을 입고 추석 인사말을 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5일 SNS를 통해 슈틸리케 감독의 추석 인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한복 차림을 한 슈틸리케 감독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모두를 대신해 여러분께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추석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이제 2018 러시아월드컵 예선을 시작하며 월드컵을 향한 첫 걸음을 뗐습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보여준 응원과 성원, 변치 말고 계속 보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또 “국가대표팀 모두는 여러분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마쳤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