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vs 수지 뽀얀 ‘가을 룩’ 여름 색 살짝 입히는 팁
입력 2015. 09.25. 19:01:42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갑자기 선선해진 날씨 때문에 긴팔 옷으로 갈아입은 여성들이 많다. 그러나 늦여름의 분위기를 더하고 싶다면 새하얀 아이템을 택하는 것이 방법이다.

설리는 목이 느슨하게 늘어진 듯한 네크라인의 크림색 톱과 밑단의 올이 풀린 데님 스커트를 입어 자연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감성을 표현했다.

이에 반해 수지는 커다란 프린팅이 앞판에 새겨진 화이트 후드 스웨트 셔츠를 입어 멋 내려 노력하기 보다는 캐주얼한 분위기에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새하얀 슬립온까지 더해 화사한 색맞춤을 해주는 것으로 풋풋한 가을 룩을 완성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설리, 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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