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티파니-서현 ‘우정룩’ 친한 듯 경계하기
입력 2015. 09.25. 23:18:38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서현이 비슷한 듯 묘하게 다른 스타일로 가을맞이에 나섰다. 친구끼리 가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뭔가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우정룩을 연출해 보는 것이 방법.

대신 세 사람은 패턴에 차이가 있고 길이감이 다른 원피스를 골라 비슷한 듯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서현은 잔잔한 장미 프린팅이 돋보이는 와인색 실크 원피스 위에 가죽 라이더재킷을 걸쳤고, 티파니는 브라운톤 들꽃 패턴 롱원피스 위에 카키빛 재킷을 살짝 더했다.

그런가하면 태연은 컬러감이 더해진 몽실몽실한 플로럴 프린팅 원피스와 브라운 카디건의 조합으로 따듯한 느김을 극대화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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