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스물:한복의 미래를 비추다'展 우리옷 한복의 변화와 미래
- 입력 2015. 09.26. 12:38:52
- [시크뉴스 권광일 기자]'스물 : 한복의 미래를 비추다'展이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돌실나이 갤러리에서 특별전시회가 개최됐다.
'스물 : 한복의 미래를 비추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브랜드의 스무 살을 기념하며 1995년 생활한복 브랜드로 시작한 '돌실나이'의 역사를 돌아보는 자리다. 스무 살이 되면 성인이 되는 관혼상제의 의미를 담았다. 9월17일부터 10월 31일 까지 전시한다.
[권광일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