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유리 vs 김새롬 ‘노숙 혹은 우아’ 한 끗 차이 가을 블라우스
- 입력 2015. 09.26. 19:45:01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알쏭달쏭한 프린팅이 더해진 브라운 계열의 아이템에 눈길이 간다.
그러나 브라운톤은 색상만으로도 다소 노숙해 보일 수 있어 프린팅 선택이 중요하다. 유리는 색색의 플라워 패턴이 그려진 진갈색 하이네크라인 블라우스를 입어 꽃 패턴이 돋보일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반해 김새롬은 꼬불거리는 라인 장식이 그려진 호박색 점프슈트를 입어 지나치게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다는 위험 지수를 남겼다.
특히 커다란 비즈 장식 네크리스까지 더해 가벼운 실버 네크리스를 한 유리에 비해 스타일 완성도가 떨어진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유리, 김새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