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에이 수지 vs 엑소 백현-시우민 ‘추석’ 맞춤형 패밀리룩
- 입력 2015. 09.27. 04:48:36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오랜만에 가족, 친지가 모이는 추석 때 한없이 멋 부린 옷차림보다는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 단정한 인상을 줄 룩을 완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쓰에이 수지와 엑소 백현, 시우민은 비슷한 듯 다른 프린팅 스웨트셔츠, 티셔츠, 후드 장식 톱을 입었다. 이러한 스타일만큼 추석에 발랄함과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가져올 아이템도 없을 터다.
백현과 시우민은 각각 디즈니 캐릭터가 그려진 상의를 입었는데, 자칫 유치할 수 있는 캐릭터 의상을 입은 대신 간결한 실루엣과 튀지 않은 컬러감을 택한 것이 눈에 띈다.
수지의 경우 커다란 흑백 프린트가 새겨진 후드 장식 톱을 입었는데, 지나치게 소매가 길고 너울거리는 실루엣보다는 어깨선에 딱 맞는 옷을 입는 것이 추석 친지들 앞에서 단정한 모습을 보일 방법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백현, 수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