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하주석 김용주 ‘등록’… 채기영 조정원 ‘탈퇴’ 이유는?
입력 2015. 09.29. 14:59:07

하주석-김용주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시즌 막판 5경기를 앞둔 한화 이글스가 최근 군 복무를 마친 좌완투수 김용주(24)와 내야수 하주석(21)을 정식선수로 등록하고 1군 엔트리 명단에 올렸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대전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5차전 경기를 앞두고 하주석, 김용주를 등록했다. 또 입대를 앞둔 채기영과 조정원을 임의 탈퇴를 시행했다.

지난 2012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하주석은 퓨처스리그에서 88경기에 나와 타율 3할6푼6리 130안타 7홈런 62타점 41도루를 기록했다.

2010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김용주는 올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22경기에 나와 8승2패2홀드 4.53의 평균자책점의 성적을 거뒀다.

김용주는 29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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