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탕웨이, 10월 2일 '세 도시 이야기' 야외 무대인사 참석
입력 2015. 09.30. 11:12:12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부산국제영화제에 탕웨이가 방문한다.

탕웨이는 내달 1일부터 열릴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탕웨이는 아시아 영화의 창 부문에 선정된 '세 도시 이야기'와 '화려한 샐러리맨'으로 방문한다.

탕웨이는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배우뿐만 아니라 김태용 감독의 아내로도 유명하다.

탕웨이는 2일 오후 5시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세 도시 이야기' 야외 무대 인사를 갖고 영화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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