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6s, 발매 후 첫 주말 1300만대 판매… 팀 쿡 “경이적”
- 입력 2015. 09.30. 14:57:45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애플이 신제품 아이폰 6s와 6s 플러스를 발매한 첫 주말에 1천300만여 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애플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발매 첫 주말 사흘간 판매 실적을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 경영자는 보도자료에서 “판매 실적이 경이적”이라며 “신제품 아이폰6S와 6S플러스는 발매 첫 주말 9우러 25일~27일까지 사흘간 1300만여 대가 팔렸으며 이는 아이폰 첫 주말 판매량 신기록”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기록했던 1천만대에 비해 30% 늘어난 수치다.
이는 호주, 뉴질랜드, 일본, 싱가포르, 중국, 홍콩, 독일, 프랑스, 영국, 푸에르토리코, 미국, 캐나다 등 12개 지역의 판매 실적을 합한 것이다.
한편 한국은 2차 출시국에서 제외됐으며 아이폰 6s와 6s 플러스의 한국 발매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