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영 아나운서, 어깨+쇄골 라인 드러낸 순백 드레스 (부산국제영화제)
- 입력 2015. 10.01. 18:39:11
- [부산=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박은영 아나운서가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KBS 중계 MC를 맡은 박은영 아나운서는 어깨와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순백 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단정하게 머리카락을 묶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상영관은 6개 극장 35개 스크린(마켓과 비공식 상영작 상영관 제외)으로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304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4편(장편 70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장편 24편, 단편 3편) 뉴 커런츠 상영작 등 총 121편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