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보라 "영화인으로서 자긍심 느낀다" (부산국제영화제)
- 입력 2015. 10.01. 18:41:44
- [부산=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 참석한 황보라는 "부산국제영화제 20주년 축하드리고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앞으로도 영화 발전에 기여했으면 좋겠다"며 "영화인으로서 자긍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상영관은 6개 극장 35개 스크린(마켓과 비공식 상영작 상영관 제외)으로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304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4편(장편 70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장편 24편, 단편 3편) 뉴 커런츠 상영작 등 총 121편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