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 성동일 "내 연기보다 손호준 김유정 연기가 더 기대된다" (부산국제영화제)
- 입력 2015. 10.01. 18:48:47
- [부산=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성동일은 연기변신에 대해 묻는 질문에 "특별한 변신은 없고 감독님이 시키시는 대로, 시나리오대로 했다"며 "손호준과 김유정이 연기를 잘해서 저보다 두 사람 연기가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상영관은 6개 극장 35개 스크린(마켓과 비공식 상영작 상영관 제외)으로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304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4편(장편 70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장편 24편, 단편 3편) 뉴 커런츠 상영작 등 총 121편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