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허리 라인 드러난 블랙 드레스 '섹시 매력 물씬' (부산국제영화제)
입력 2015. 10.01. 18:49:37
[부산=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고아성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렸다.

영화 '오피스'로 방문한 고아성은 이날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고아성은 "'오피스'의 콘셉트에 맞게 날카로운 느낌을 살리고자 했다"며 "20주년에 오게 돼 진심으로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고아성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술도 마시고 못봤던 동료 분들, 선배 분들도 만나려고 한다. 팬들도 빨리 만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상영관은 6개 극장 35개 스크린(마켓과 비공식 상영작 상영관 제외)으로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304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4편(장편 70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장편 24편, 단편 3편) 뉴 커런츠 상영작 등 총 121편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