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 곽도원 "비 내리지만 열기는 엄청 뜨거워" (부산국제영화제)
입력 2015. 10.01. 18:56:49
[부산=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곽도원은 "부산국제영화제가 20주년을 맞았는데 관객들의 사랑과 관심이 있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제일 가는 영화제가 되지 않았나 한다"며 "비가 오지만 열기가 엄청 뜨겁다. '아수라'팀과 함께 와서 20주년 즐기고 갈 예정"이라고 축하인사와 함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상영관은 6개 극장 35개 스크린(마켓과 비공식 상영작 상영관 제외)으로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304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4편(장편 70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장편 24편, 단편 3편) 뉴 커런츠 상영작 등 총 121편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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