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 스킨톤 드레스 날렵 콧대 '청순 미모' (부산국제영화제)
입력 2015. 10.01. 19:00:11
[부산=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박규리가 배우 자격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렸다.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배우로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박규리는 스킨톤 드레스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상영관은 6개 극장 35개 스크린(마켓과 비공식 상영작 상영관 제외)으로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304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4편(장편 70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장편 24편, 단편 3편) 뉴 커런츠 상영작 등 총 121편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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