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남편 김태용 감독 없이 홀로 등장... 유혹의 붉은빛 드레스 (부산국제영화제)
입력 2015. 10.01. 19:05:48
[부산=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탕웨이가 홀로 등장했다.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탕웨이는 붉은색 드레스로 레드카펫보다 더욱 뜨거운 매력을 발산했다.

탕웨이는 남편인 김태용 감독과 함께 등장하지 않았다. 당초 두 사람이 함께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됐다.

한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상영관은 6개 극장 35개 스크린(마켓과 비공식 상영작 상영관 제외)으로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304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4편(장편 70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장편 24편, 단편 3편) 뉴 커런츠 상영작 등 총 121편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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