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파격 드레스 노출의 여왕은 누구? 하지원 vs 고아성 (부산국제영화제)
- 입력 2015. 10.01. 19:12:5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일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찾은 스타들의 드레스 의상이 화제다.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영화제에서는 매회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를 모으는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의상이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올해 레드카펫 의상 가운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블랙드레스는 파격적인 노출이 더해져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하지원은 가슴 밑까지 시원하게 파인 브이넥 롱드레스로 섹시하면 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과감한 드레스 커팅 사이로 드러나는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해 섹시한 분위기를 강조하는 모습이다.
고아성은 옆구리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독특한 커팅의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녀의 우아한 이미지와 어울리는 홀터넥과 머메이드 라인을 선택해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