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베일 듯한 콧날+우수에 찬 눈빛 '심장폭격' (부산국제영화제)
입력 2015. 10.01. 19:15:46
[부산=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정우성이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정우성은 영화 '아수라' 팀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블랙 슈트에 보타이를 착용한 정우성은 '잘생김'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우성은 클로즈 샷에서 날렵한 콧날과 우수에 찬 눈빛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상영관은 6개 극장 35개 스크린(마켓과 비공식 상영작 상영관 제외)으로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304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4편(장편 70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장편 24편, 단편 3편) 뉴 커런츠 상영작 등 총 121편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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