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스킨톤 드레스+올린 머리 '사랑스러움 물씬' (부산국제영화제)
입력 2015. 10.01. 19:18:38
[부산=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박보영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렸다.

박보영은 영화 '돌연변이'로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했다.

이날 박보영은 올림 머리 스타일로 앙증맞은 미모를 보여줬다. 여기에 한쪽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스킨톤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상영관은 6개 극장 35개 스크린(마켓과 비공식 상영작 상영관 제외)으로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304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4편(장편 70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장편 24편, 단편 3편) 뉴 커런츠 상영작 등 총 121편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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