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용 감독 "20년 전 학생으로 참석했는데 이제는 심사위원으로" (부산국제영화제)
- 입력 2015. 10.01. 19:28:36
- [부산=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김태용 감독은 "20년 전에 영화를 배우는 학생으로 참석했는데 2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와보니 새롭다"며 학생에서 감독, 심사위원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상영관은 6개 극장 35개 스크린(마켓과 비공식 상영작 상영관 제외)으로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304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4편(장편 70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장편 24편, 단편 3편) 뉴 커런츠 상영작 등 총 121편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