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파격 시스루 의상 대결, 민송아 vs 강예원 (부산국제영화제)
입력 2015. 10.01. 19:57:4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일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찾은 스타들의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이 화제다.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영화제에서는 매회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를 모으는 여배우들의 레드 카펫 의상이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올해 레드 카펫 의상 가운데 속이 훤히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이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민송아는 속옷으로 연상되는 탑과 짧은 다홍색 미니스커트를 매치 한 뒤 같은 컬러의 레이스 시스루 드레스를 레이어드해 아찔한 섹시미를 뽐냈다. 여기에 누드 컬러 킬힐을 선택해 섹시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강예원은 누드 컬러 안감이 덧대진 올인원 점프슈트를 선택해 역대급 착시효과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마치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레이스 망사만 걸친 듯한 파격적인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