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쇄골 돋보이는 튜브톱 드레스…완벽 콜라병 몸매 (부산국제영화제)
입력 2015. 10.01. 20:09:55
[부산=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배우 채정안이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파란색과 검은색이 조화를 이룬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채정안은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과시해 현장을 찾은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환호하는 관객석을 향해 손 키스를 날리는 팬 서비스를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상영관은 6개 극장 35개 스크린(마켓과 비공식 상영작 상영관 제외)으로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304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4편(장편 70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장편 24편, 단편 3편) 뉴 커런츠 상영작 등 총 121편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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