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드컵, 조은나래 밀착 의상에 드러난 굴곡 몸매 ‘아찔’
- 입력 2015. 10.01. 20:20:49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리그오브레전드의 월드 챔피언을 뽑는 2015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롤드컵)이 1일 개막된 가운데 과거 조은나래 리포터가 ‘롤(LOL) 월드 챔피언십 시즌3’에서 섹시한 자태를 뽐냈던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4시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컬버 스튜디오 특설 무대에서 전 세계 각 지역별 ‘리그오브레전드’ 대표들이 모두 모이는 ‘롤드컵3’가 화려하게 개막했다.
당시 ‘롤 챔스 여신’으로 불리는 조은나래는 롤드컵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그녀는 블랙진과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아울러 조은나래는 ‘페이커’ 이상혁 프로게이머와 인터뷰를 통해 탁월한 진행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게임넷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