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원, 올해의 노출퀸 등극? 착시 효과 일으키는 전신 시스루 (부산국제영화제)
- 입력 2015. 10.01. 20:52:08
- [부산=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배우 강예원이 파격적인 착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아 시선을 집중시켰다.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강예원은 노출 없이도 착시 효과를 일으키는 파격적인 전신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해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1994년생인 강예원은 지난 해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과 최근 KBS2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 출연했다. 이번 영화제에는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섹션에 초청된 ‘다른 밤 다른 목소리’(최용석 감독) 출연 자격으로 참석했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상영관은 6개 극장 35개 스크린(마켓과 비공식 상영작 상영관 제외)으로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304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94편(장편 70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장편 24편, 단편 3편) 뉴 커런츠 상영작 등 총 121편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