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웨이 ‘놓치고 싶은’ 아줌마 드레스코드 어쩌다? (부산국제영화제)
- 입력 2015. 10.01. 21:19:25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1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위에 오른 중국 배우 탕웨이가 다소 충격적인 모습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꾸미지 않는 우아함을 대변하던 탕웨이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는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지 못한 아쉬운 드레스코드를 보인 것.
동그란 얼굴형을 부각시키는 1:9 가르마 헤어스타일을 비롯해 다소 살집이 있는 팔뚝이 그대로 드러나는 새빨간 홀터넥 드레스가 그녀만의 우아하고 깨끗한 느낌을 깎아내려 아쉬움이 남는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